매일신문

태창철강, 외국인 유학생·교수 초청 '史野 음악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창철강(주)은 5일 오후 성서공단 대구본사에 계명대 신일희 총장을 비롯해 계명대에 재학 중인 41개국 18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 및 33명의 외국인 교수 등 25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사야(史野) 음악회' 행사를 열었다.

초청된 외국인 유학생과 교직원들은 회사를 견학한 후 식사를 함께하고 오후 7시부터 사야홀에서 열린 사물놀이, 소프라노 독창 및 중창, 경기민요, 북 연주 등의 문화 공연을 관람했다.

교육과 산업이 함께 나서서 지역의 경제를 살리고자 하는 취지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진정한 교류는 주고받는 것'이고 '1회성이 아니라 꾸준히 지속해야 함'을 전제로 태창철강 유재성 회장이 직접 구상하고 추진해 결실을 맺었다. 유 회장은 "학교는 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학문적 연구를 통해 신기술과 산업전망을 제시해야 하고, 기업은 기술투자와 현장경험, 고용창출을 통해 산학 인적 교류망을 더욱 확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를 떠난 참모들 중 다주택자들이 여전히 주택을 처분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났다. 김상호 춘추관장이 불법 증축 논란으로 면직된 가운데, 그...
정부는 내년 말 부동산 양도소득세 특례 제도를 폐지하고, 자율주행 자동차 연구개발에 대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신설하는 등 세제 개편을...
배우 하영이 지난 7일 방송에서 자신의 증조부가 의사 집안이라는 발언으로 친일파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베스트셀러 작가 소재원이 이를 비판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