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출판단신]명당의 향/김태진 편저/서우출판 펴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풍수지리는 많은 술수(術數)가 있다. 책만 많이 보아 이수 저수 사용하면 많이 아는 것 같지만 오히려 혼미해지기 쉽다. 풍수지리는 감각경험이고 감각판단이다. 지은이는 자신도 배우는 과정에서는 몰랐지만 지나고 보니 옥석을 구분할 수 있었다고 밝힌다. 이 책은 필자가 오랜 실전 경험으로 검증한 법수와 풍수지리공부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만 골라 묶었다. 여러 스승의 비법과 지은이 자신이 경험해서 터득한 내용들이다. 풍수지리의 본질과 제대로 된 학습법에 중점을 두고 있다. 391쪽, 2만3천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