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청이전 진상조사특위 활동 이달 중 마무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의회 도청이전 진상조사 특별위원회(특위)가 이달 중으로 활동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도청이전 진상조사 특위는 증인 및 참고인 조사 및 현장실사 등 4개월에 걸쳐 채점담합이나 감점 미적용 등 탈락지역에서 제기한 의혹에 대해 조사활동을 벌였으나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다.

이에 따라 특위는 오는 18일 이 같은 내용의 최종조사보고서를 작성한 뒤 도의회에 보고하는 것으로 활동을 마무리 할 계획이다. 특위 보고서가 도의회에 보고되면 도의회 본회의에서 도청소재지 주소변경을 위한 조례안 상정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