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수(사진) 울진군수가 최근 경주시, 경남 기장군, 울주군, 전남 영광군 등 원전소재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여하는 행정협의회 회장에 선임됐다.
이 협의회는 지난 2003년 11월 울진군수의 제안으로 원전관련 지역현안 사항에 대한 공동대응을 위해 구성이 됐으며, 지원금 상향조정 및 특별지원금 이자 반납제 폐지, 원전지역개발세 신설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김 군수는 "사업자 지원사업비의 효율적인 투자와 기본지원사업 이자 반납제 폐지 및 특별지원금 소급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 등 산재해 있는 많은 현안 사항들을 원전소재 지역국회의원들과 연대해 풀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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