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7일 오전 대구 수성구 본점 강당에서 5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1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화언 행장은 창립 41주년 기념사를 통해 "대구은행은 지난 41년간 지역민들의 믿음직한 동반자로, 국내 금융권에서는 탄탄한 경영기반을 갖춘 우량은행으로 성장했다"며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해 어느 때보다 어려운 금융환경 속에서도 초우량 은행의 기틀을 확고히 하기 위해 비상경영체제 구축 및 리스크관리 강화, 자본시장통합법에 대비한 경영체제 재구축, 지속가능경영을 통한 브랜드 가치 향상과 에너지·환경부문의 발굴 및 선점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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