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인배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출신으로 국회의원 3선을 역임한 임인배(53·사진) 전 의원이 7일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임기 3년)에 취임했다. 임 사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과 국회산업자원위원회 위원 등 그동안 의정활동을 경험 삼아 공기업인 전기안전공사의 경영 선진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대통령 경선 당시 이명박 후보의 선거대책위 부위원장과 직능위원장, 경북선대본부장을 맡아 이 후보 당선에 기여한 임 사장은 지난 4월 제18대 총선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했다.

김천고와 영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행정학 석사, 동국대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그는 현재 연세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또 대한사이클연맹회장과 (사)한민족통일포럼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