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화·정보화 시대 인재 양성을 위한 '영천영어타운'이 8일 개원했다.
영천시와 영천교육청은 폐교인 옛 영북초등학교(녹전동) 건물 1, 2층 600㎡를 '영천영어타운'으로 리모델링했다. 영천영어타운에는 이민국과 호텔 약국 은행 우체국 식당 백화점 다목적실 등 11개 체험부스가 설치됐다.
시와 교육청은 원어민교사 3명과 영어보조교사 3명을 두고 영어교육원(영재반)과 체험프로그램, 방학영어캠프, 직원 및 영어교사 직무연수 등을 연중 실시하기로 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영어타운에서 실시하는 모든 교육은 시비를 지원, 무상으로 이뤄진다"면서 "내년에는 2층 교실도 리모델링해 일반인들도 영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