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과부, '반크'에 내년 5천만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에 대한 내년도 예산삭감 논란과 관련, 교육과학기술부는 23일 "지난해보다 2천만원 늘어난 5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교과부는 지난 8월 개소한 독도 관련 전담 연구기관인 독도연구소에 내년 사업 예산 총 5억1천300만원을 책정했으며 이 중에 반크를 비롯한 시민단체 지원 예산도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반크가 전개하고 있는 독도 및 동해 표기 오류 시정 등의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독도연구소와 반크가 업무협정(MOU)도 체결한다는 계획이다.

예산삭감 논란과 관련해 교과부 관계자는 "지원을 중단하려 한 게 아니라 지원 창구가 지난해까지 한국학중앙연구원이었으나 올해 독도연구소로 바뀌면서 오해가 생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