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원전 1호기 고장…28시간만에 재가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 원전 1호기(가압경수로형·95만㎾급)가 26일 오후 2시 36분쯤 고장으로 발전을 중단했다 28시간여 만인 27일 오전 6시 32분쯤 재가동됐다.

한국수력원자력㈜ 울진원자력본부는 이날 고장 부분 수리를 마쳐 다시 정상적으로 가동됐다고 밝혔다.

울진원전 관계자는 "1호기 2차 측 부분에서 증기량을 조절하는 밸브의 제어용 전원 공급 카드에 이상이 생겨 이를 즉시 교체했다"며 "발전 재개 후 30시간 가량이 지나면 100% 출력에 도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원전 측은 "이번 가동 중단으로 방사능 유출이나 다른 이상은 없다"고 설명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