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치어스, 가족들 외식명소로 인기 몰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맥주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치어스(www.cheerskorea.com·사진)'가 가족들의 외식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치어스에 따르면 메뉴가 70여가지로 다양한 데다 즉석에서 요리해 맛이 뛰어나 현재 113개의 가맹점을 확보했다는 것. 이는 패밀리레스토랑과 호프가 결합된 레스펍으로 가족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신개념 웰빙형 비어레스토랑을 모토로 했기 때문.

정한 치어스 대표이사는"생맥주 전문점은 가족 외식공간으로 적당하지 않고 직장인이나 젊은층이 주고객이라는 인식이 강하다"며 "치어스는 가족끼리 생맥주와 식사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치어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30분에 분당 정자역에 위치한 본사에서 성공 창업을 위한 무료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문의 080)445-8888.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