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프라노 정혜월 독창회 …11일 구미문예회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지역에서 활동하는 부드럽고 청아한 음색의 소프라노 정혜월씨가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독창회를 갖는다. 이날 무대에는 헨리 퍼셀, 슈베르트, 비제 등의 주옥같은 외국 가곡과 한국 가곡 등 12곡이 연주된다.

정씨는 영남대 성악과 대학원과 폴란드 국립 쇼팽음악원 음악아카데미를 졸업하고, 폴란드 쇼팽음악원에서 1년간 연주 활동을 했다. 이어 1998년 구미시립합창단원을 시작으로 금오솔리스트앙상블, 구미성악회, 칠곡 석적 중리성당 지휘자 등으로 폭넓은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독창회는 피아니스트 백천혜, 클라리넷 강령정, 플루트 박수진 등의 다채로운 감성을 함께 만날 수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1천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아 직무 상실형에 해당하는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은 오...
삼성전자가 구미에 19조원을 투자하여 로봇 산업 특화 도시로의 체질 전환을 선언한 가운데, 구미시는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며 제조 ...
경북 상주시에서 물놀이 중 5학년 여학생 A양이 물에 빠져 구조되었으나 결국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 구리시에서는 3천만 원 상...
미국 국방부 장관 피트 헤그세스는 이란과의 군사 충돌에 약 375억 달러의 비용이 소요되었으며, 이란의 핵무장 저지가 군사작전의 핵심 목표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