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현재 100명인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을 200명 정도로 확대, 건설공사의 설계 타당성 및 시공기술의 적정성 확보 등 건설기술에 관한 심의를 강화하기로 했다. 도는 그동안 위원회를 운영하면서 발생한 미비점을 보완하고 여건 변화에 따른 전문분야별 위원수 확대 및 항만·해양, 에너지, 철도·궤도 등 새로운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을 확대하게 됐다.
이를 위해 도는 12월 2일까지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도는 여성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여성 응모자에 대해서는 우대할 방침이다. 경북도청 홈페이지(www.gyeongbuk.go.kr) 참고.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
조갑제 "장동혁 하나 처리 못하는 국힘 의원들, 해산시켜 달라 호소하는 꼴"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현대차, 새만금에 10조원 투자…흔들리는 '대구 AI 로봇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