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키코' 피해업체 특별자금 100억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는 환율상승과 환헤지 통화옵션 상품 '키코(KIKO)' 피해 등으로 자금 압박에 시달리는 구미지역 수출제조업체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특별운전자금 100억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구미에 주 사무소가 있거나 공장등록을 필한 중소제조업체로 키코 피해를 보거나 환율상승 어려움을 겪는 업체다. 융자는 매출액에 따라 최대 5억원이 지원되고 1년 거치 일시상환 조건으로 시중 대출금리의 5%를 1년간 시 예산으로 보전해 줄 방침이다. 20일부터 12월 5일까지 구미시 기업사랑본부(054-450-6211)로 신청하면 된다.

구미시는 구미지역에서 20~30여개 중소기업체가 키코 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