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성신여중, 전국 글짓기대회서 각 부문 휩쓸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연금공단(이사장 박해춘) 주최 '제 10회 국민연금 전국 청소년 글짓기 현상 공모'에서 문경 성신여중이 우수단체상을 비롯해 지도교사상(오정석 교사·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 개인별 우수상 등 각 부문을 휩쓸었다.

운문과 산문, 논술 부문 등 모두 1천230명의 작품이 접수된 이번 공모전에서 성신여중은 김다연·조현정 양이 산문 부문에서, 장진은·고세민 양이 논술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장려상은 각 부문에서 13명이 수상했다.

문경·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