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 성신여중, 전국 글짓기대회서 각 부문 휩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연금공단(이사장 박해춘) 주최 '제 10회 국민연금 전국 청소년 글짓기 현상 공모'에서 문경 성신여중이 우수단체상을 비롯해 지도교사상(오정석 교사·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 개인별 우수상 등 각 부문을 휩쓸었다.

운문과 산문, 논술 부문 등 모두 1천230명의 작품이 접수된 이번 공모전에서 성신여중은 김다연·조현정 양이 산문 부문에서, 장진은·고세민 양이 논술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장려상은 각 부문에서 13명이 수상했다.

문경·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을 지낸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대구 지역 민심이 국민의힘에 매우 불리하다고 진단하며, 공천 과정의 문제를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다음달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종료와 중동 전쟁 여파로 아파트 입주 전망이 악화되고 있으며, 대구 지역의 입주전망지수는 ...
대전 오월드에서 수컷 늑대가 탈출해 이틀째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며, 경찰과 군, 특공대가 함께 늑대의 흔적을 찾고 있다. 탈출한 늑대는 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