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이사장 박해춘) 주최 '제 10회 국민연금 전국 청소년 글짓기 현상 공모'에서 문경 성신여중이 우수단체상을 비롯해 지도교사상(오정석 교사·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 개인별 우수상 등 각 부문을 휩쓸었다.
운문과 산문, 논술 부문 등 모두 1천230명의 작품이 접수된 이번 공모전에서 성신여중은 김다연·조현정 양이 산문 부문에서, 장진은·고세민 양이 논술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장려상은 각 부문에서 13명이 수상했다.
문경·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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