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출연금 횡령 모 금속회사 본부장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특수부(부장검사 이천세)는 8일 기술개발 명목으로 받은 정부출연금을 회사 운영자금으로 사용한 혐의로 대구의 모 금속회사 본부장 J(52)씨를 구속했다.

J씨는 H회사 대표이사로 일하던 2006년 10월 산업자원부가 추진하는 지역산업중점기술개발산업 주관업체로 선정되면서 받은 정부출연금 4억7천만원을 거래업체 명의로 송금했다가 되돌려받는 방식으로 28차례에 걸쳐 2억7천400여만원을 회사 운영자금으로 쓴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부동산 공급 정책을 강조하며, 인허가 절차 단축과 규제 완화를 통해 전방위적인 공급 총력전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
정부가 수도권의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5년간 23만 가구를 추가 공급하고, 신규 공공택지의 착공 기간을 기존 68개월에서 37개월로...
50대 미용사 이금미 씨가 장기기증을 통해 4명의 목숨을 구하고 세상을 떠났다. 이 씨는 퇴행성 질환인 다계통위축증을 앓다 뇌사 상태에 빠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