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11일 활기 있고 아름다운 지역사회 건설과 향토문화의 창조적 계발에 크게 공헌한 모범시민을 뽑는 제13회 김천시 문화상 심의위원회를 열고 수상자를 선정했다.
교육문화체육부문에는 전 경상북도체육회 이사 강석윤(80)씨, 사회복지경제부문에는 민주당 김천지구 위원장 배영애(63)씨, 지역개발부문에는 정도정밀 대표이사 황정상(47)씨를 선정한 가운데 오는 24일 시청 강당에서 시상식을 열 예정이다. 김천·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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