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가 심한 열 증상을 보일 때 우선 옷을 얇게 입히고 서늘하게 해 준다. 그래도 열이 지속될 땐 타이레놀이나 부루펜 등 해열제를 적정량 사용한다. 그러나 아스피린은 라이증후군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먹이지 않는 게 좋다. 해열제를 먹여도 열이 지속될 경우엔 옷을 모두 벗기고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닦아준다. 이때 찬물이나 알코올을 물에 섞어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열이 나면서 오한을 호소할 때도 이불을 덮어줘선 안 되고, 열이 발산될 수 있도록 옷을 벗기는 게 좋다.
이호준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부동산 거품 더 방치못해…잃어버린 20년 도래할수도"
[호남 반도체 졸속 추진] 대구 軍공항 이전 성과 '0'…광주는 7개 전방위적 성과 대조
홍준표 "부부는 이혼·청년은 폐버스…큰 권력 한 순간에 훅 간다"
호남 반도체 과속에 절차 무시?…강대식 "LH, 참여 요청 전 투자심사"
민주당,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역사 쿠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