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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 둔치에 '야외 빙상장' 20일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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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빙상경기연맹은 20일 오후 5시부터 대구시 중구 대봉동 대백프라자 앞 신천 둔치에 야외 빙상장을 개장, 내년 2월8일까지 운영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며 초보자를 위한 스케이트 교실도 연다. 스케이트 대여료는 시간당 1천원이며 입장료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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