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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과 열애설 장예원, 대학시절 민낯 얼굴 재조명 '풋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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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얼짱 아나운서'의 대명사 장예원 아나운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장예원 아나운서의 대학 시절 민낯 모습도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청순함과 귀여움을 과시하는 장예원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장예원 아나운서는 화장기 없는 민낯 얼굴로 풋풋한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예원은 지난 2012년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 재학 중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이후 '한밤의 TV연예', '풋볼매거진 골'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에서도 활약했다.

한편, 장예원은 5일 오전 윤성빈 선수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은 연인 사이가 아니며, 밥을 먹은 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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