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성빈과 열애설 장예원, 대학시절 민낯 얼굴 재조명 '풋풋'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얼짱 아나운서'의 대명사 장예원 아나운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장예원 아나운서의 대학 시절 민낯 모습도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청순함과 귀여움을 과시하는 장예원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장예원 아나운서는 화장기 없는 민낯 얼굴로 풋풋한 매력을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예원은 지난 2012년 숙명여자대학교 3학년 재학 중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이후 '한밤의 TV연예', '풋볼매거진 골'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올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에서도 활약했다.

한편, 장예원은 5일 오전 윤성빈 선수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은 연인 사이가 아니며, 밥을 먹은 사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