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 인근 조업 선원 바다 추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경 이틀째 군 등과 수색 나서

독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선원이 바다로 추락해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24일 오후 4시 40분쯤 독도 남동쪽 16㎞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울산 선적 통발 어선 H호(23t) 선원 K(53) 씨가 끊어진 밧줄에 맞아 바다로 추락했다. 해경은 이날 3천t급 경비함과 헬기를 투입해 수색에 나섰지만 K씨를 찾지 못했다. 25일 오후 1시 기준 해군, 민간 어선 등이 추가로 투입돼 사고 해역을 수색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