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 인근 조업 선원 바다 추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경 이틀째 군 등과 수색 나서

독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선원이 바다로 추락해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24일 오후 4시 40분쯤 독도 남동쪽 16㎞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울산 선적 통발 어선 H호(23t) 선원 K(53) 씨가 끊어진 밧줄에 맞아 바다로 추락했다. 해경은 이날 3천t급 경비함과 헬기를 투입해 수색에 나섰지만 K씨를 찾지 못했다. 25일 오후 1시 기준 해군, 민간 어선 등이 추가로 투입돼 사고 해역을 수색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