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를 잊은 그대에게' 장동윤, 연예계 데뷔 전 뉴스 출연으로 배우 데뷔..송중기·이제훈 닮은 외모로 주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BS 뉴스 캡처
사진.SBS 뉴스 캡처

'시를 잊은 그대에게' 장동윤의 독특한 배우 데뷔 계기가 눈길을 끈다.

장동윤은 과거 JTBC '솔로몬의 위증' 제작발표회서 "편의점 강도를 잡은 일이 뉴스에 나가고 소속사에서 연락이 와서 연기를 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편의점 강도 사건 당시 장동윤은 친구와 통화하는 척하며 강도를 경찰에게 신고를 해 강도 검거를 도왔다. 이 사건은 SBS '8시 뉴스'에서 보도된 바 있다. 이후 장동윤은 SNS을 통해 일명 '훈남 대학생'로 화제가 됐고 배우 스카우트 제의를 받으며 정식으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한편 장동윤은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출연을 통해 데뷔했으며, 송중기와 이제훈을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다.

이후 JTBC '솔로몬의 위증'을 거쳐 'KBS 학교 2017'에서 주연 자리를 꿰찼으며, 볼빨간사춘기 '우주를 줄게' 뮤직비디오 등에도 출연했다.

장동윤은 26일(오늘) 방송되는 병원드라마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로, 보건대 물리치료과 실습생 신민호 역할을 맡아 열연 한다. 이유비, 이준혁과 함께 드라마를 이끌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