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잊은 그대에게' 장동윤의 독특한 배우 데뷔 계기가 눈길을 끈다.
장동윤은 과거 JTBC '솔로몬의 위증' 제작발표회서 "편의점 강도를 잡은 일이 뉴스에 나가고 소속사에서 연락이 와서 연기를 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편의점 강도 사건 당시 장동윤은 친구와 통화하는 척하며 강도를 경찰에게 신고를 해 강도 검거를 도왔다. 이 사건은 SBS '8시 뉴스'에서 보도된 바 있다. 이후 장동윤은 SNS을 통해 일명 '훈남 대학생'로 화제가 됐고 배우 스카우트 제의를 받으며 정식으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한편 장동윤은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 출연을 통해 데뷔했으며, 송중기와 이제훈을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다.
이후 JTBC '솔로몬의 위증'을 거쳐 'KBS 학교 2017'에서 주연 자리를 꿰찼으며, 볼빨간사춘기 '우주를 줄게' 뮤직비디오 등에도 출연했다.
장동윤은 26일(오늘) 방송되는 병원드라마 tvN '시를 잊은 그대에게'로, 보건대 물리치료과 실습생 신민호 역할을 맡아 열연 한다. 이유비, 이준혁과 함께 드라마를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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