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30·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MLB) 개막에 앞서 마지막 시범경기에 등판한다. MBC스포츠플러스가 중계한다.
류현진은 28일 오전 11시(한국시간)부터 홈 다저스타디움에서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 등판하고 있다.
류현진은 두 번의 시범경기 등판(시카고 화이트삭스,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방어율 14.29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지난 23일 가진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에서 5이닝 5피안타 6탈삼진 1실점으로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이날 LA에인절스와의 경기 2회에 3피안타 2실점으로 다시 불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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