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00지구(총재 손병갑)는 지난달 27, 28일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2017-2018년도 지구대회를 열었다.
이날 지구대회는 국제로타리 회장을 대신한 훙 칭 후이 전 3700지구 총재와 손병갑 총재, 권영진 대구시장, 로타리 지도자, 회원 등 1천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손병갑 총재는 "누군가를 위해 어떤 일이든지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과 그 일을 하면서 느끼는 자기 성취감 같은 것이 진솔한 로타리 스토리가 되어 세상의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고 말했다.
국제로타리 3700지구는 지난 1년간 클럽별 운영 실적을 평가해 시상했다. 최우수 클럽은 대구태백로타리클럽이 차지했다.
우수 클럽은 대구동성클럽, 동대구클럽, 경산중앙클럽, 청도클럽, 경산퀸즈클럽, 대구수련클럽, 대구동호클럽, 대구나눔클럽, 대구사군자클럽, 대구미지클럽, 한마음클럽, 대구한길클럽 등 12개 클럽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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