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전국이 미세먼지는 안심해도 될 정도지만 초미세먼지에는 각별히 신경써야하는 대기질을 보이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 수준은 '좋음'~'보통'이지만 초미세먼지는 '한때나쁨'~'나쁨'을 보이는 경우가 수시로 나타나고 있다. 오늘도 같은 맥락이다. 초미세먼지는 미세먼지보다 신체에 더 쉽게 침투할 수 있는만큼 주의가 요구된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초미세먼지 현황을 살펴보면, 충북(53㎍/m³), 서울'인천'울산(41㎍/m³), 경기(40㎍/m³), 부산(36㎍/m³)이 '나쁨' 수준이다. 대구(31㎍/m³)와 경북(32㎍/m³)은 이날 아침 '나쁨' 수준이었다가 겨우 '보통' 수준으로 회복했다.
이날 오후에도 초미세먼지 예보는 전국이 '한때나쁨'이다. 오전처럼 '보통'과 '나쁨'을 오가는 현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미세먼지 수준은 전국이 '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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