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1억8천만원 들여 '시니어클럽 특성화'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가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 안정된 소득 보장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대구시 노인일자리 특화사업인 '시니어클럽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어르신 사업장 창업 3곳, 직업교육 5곳을 선정하는 등 모두 1억8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역의 시니어클럽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에게 적합하고 안정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유망 사업장을 창업하고 어르신들이 선호하고 취업이 잘되는 직업교육을 선정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지난 2015년 처음 시행해 지난해까지 농산물 직매장, 음식점, 실버카페 등 7곳의 사업장을 창업했다. 이곳에는 모두 60여 명의 어르신들이 일하고 있다. 또한 간병사, 경비원, 천연비누 제작 등 직업교육을 병행하며 210명의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영옥 대구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니어클럽 특성화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