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덕운 김문기 장학금 1500만원 수여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6일 영남대에서 덕운 김문기(오른쪽 다섯 번째) 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
16일 영남대에서 덕운 김문기(오른쪽 다섯 번째) 장학금 수여식이 열렸다.

영남대가 '덕운(德雲) 김문기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덕운 김문기 장학금은 영남대 상학과(현 경영학과) 64학번 출신인 세원그룹 김문기(71) 회장이 지난 2002년 5월 대학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기금 5억원을 기탁해 마련된 것으로, 2003년부터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매년 경영학과 2학년 재학생 1명을 선발해 졸업할 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16일 영남대 총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장학금 수여식에는 김문기 회장이 직접 참석해 후배들을 격려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5명의 장학생에게 1천5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으며, 지금까지 장학생 15명에게 총 2억3천만원을 지급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인사검증 시스템의 부족함을 인정한 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했다. 김 후보자는 19일 기자회견에서 '국민 ...
국토교통부는 10월 1일부터 KTX 승차권 예매를 2개월 전으로 확대하여 여행객들이 크리스마스와 연말 연휴 좌석을 한꺼번에 예약할 수 있게 ...
국립공원에서의 불법 행위 단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단풍철 동안 탐방객의 증가로 불법·무질서 행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주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