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천날씨' 실검 4위 왜? 프로야구 SK 대 넥센 경기 진행중인 문학구장 비 올까봐 검색, "오후 5시부터 본격 강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K 와이번스. 매일신문DB
SK 와이번스. 매일신문DB

'인천날씨'가 22일 오후 포털사이트 핫 키워드로 떠올랐다. 이날 오후 2시 21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차트 4위까지 치솟았다. 갑자기 인천날씨 검색이 집중되고 있는 것에 대해, 이날 오후 2시부터 인천문학구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SK 와이번스 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도중 비가 내릴지 궁금해하는 야구팬들이 많은 것이 주 원인인 것으로 풀이된다. 혹시나 경기 중단 사태가 빚어질까봐서, 또 구장을 찾은 관중들의 경우 우산이나 우의 등을 준비해야하는지 여부를 가늠하기 위해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인천에는 이날 오후부터 하늘이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간혹 이슬비를 느낄 수 있는 상황이고, 오후 5시쯤부터 본격적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강수 확률은 오후 5~9시 60%이다.

따라서 경기 중반부터 또는 막바지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1회말 현재 넥센이 SK에 2대 0으로 앞서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