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 년간 칠보 작업을 해온 박정자(대구대 생활조형디자인학과) 교수의 개인전이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금속 공예전에서 박 교수는 자연의 형성을 모티브로 산, 원, 곡선, 사선이 함께 어우러지게 흐름의 변화를 중점에 두고 칠보 기법이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두루 사용했다. 재료는 적동과 은판을, 유약은 투병, 불투병을 사용했다. 이번 개인전에서 박 교수는 대형 벽걸이를 비롯해 다양한 종류의 금박, 은박, 색박의 벽장식품과 액세서리 등 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27일(일)까지. 053)420-8015.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