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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댄스컴퍼니, 일본 국제무용제 초청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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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여러 감정을 녹여낸 ‘Triangle and….’ 작품 선뵈

최댄스컴퍼니(대표 최두혁 계명대 무용과 교수)가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열리고 있는 사이국제무용제(SAI International dance festival)에 초청받아 26일 'Triangle and….'라는 제목의 작품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사이국제무용제는 일본 현대무용의 국제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사이타마현에서 열리는 국제 무용축제로 자체 무용경연과 해외 작품을 소개하는 2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5월에 열고 있다.

26일 일본 사이국제무용페스티벌에서 초청 공연을 한 최댄스컴퍼니. 최댄스컴퍼니 제공
26일 일본 사이국제무용페스티벌에서 초청 공연을 한 최댄스컴퍼니. 최댄스컴퍼니 제공

이번에 초청된 최댄스컴퍼니의 작품은 사이국제무용제의 최병주 예술감독의 초청을 받아 참가하게 되었으며, 삶의 여러 가지 감정들을 녹여낸 작품으로 일본 도쿄 아오야마극장의 이스트드래곤 페스티벌에도 초청받은 바 있다.

최두혁 대표는 "이번 일본 국제무용제에 참가해 한국 현대무용, 특히 대구 출신 무용수들의 한층 세련된 공연을 보여줄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더 자주 일본 국제무용제에 참가해 한국과 일본의 민간 문화교류의 장을 넓히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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