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거스 골든나이츠의 신생팀 돌풍이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스탠리컵 결승에서도 계속됐다.
베이거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18 NHL 스탠리컵 결승 1차전에서 워싱턴 캐피털스에 6대4로 승리했다. 10골이 쏟아지고, 4차례나 리드가 뒤바뀌는 대접전이 1차전부터 펼쳐졌다.
NHL 입성 첫해에 챔피언결정전 격인 스탠리컵 결승에 오르는 이변을 일으킨 베이거스는 1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돌풍을 이어갔다.
NHL 사상 신생팀이 첫해에 스탠리컵 결승 무대에 오른 것은 1968년 세인트루이스 블루스 이후 50년 만이다.
스탠리컵 결승 2차전은 31일 같은 장소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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