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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푸스 내한, "찰푸덕, 오랜만이야" 2년만에 서울 찾는다...11월 8일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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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찰리 푸스 SNS
사진.찰리 푸스 SNS

팝스타 찰리 푸스(Charlie Puth)가 2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는다.

영화 '분노의 질주 7' 폴 워커 추모곡 'See You Again'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가 공식 SNS 등을 통해 아시아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찰리 푸스는 "오는 10월과 11월 아시아로 간다"며 태국 방콕을 시작으로 홍콩, 필리핀 마닐라,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등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찰리 푸스의 아시아 투어 일환으로 진행되는 한국 공연은 오는 11월 8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2016년 내한공연 이후 2년 만이다. 'See You Again' 'Attention' 'How Lon' 'Done For Me (feat. Kehlani)' 보이즈 투 맨(Boyz II Men)과 함께한 'If You Leave Me Now' 등 히트곡으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진 만큼 이번 공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찰리 푸스는 지난달 11일 낮 12시 한층 성숙해진 아티스트로서의 면모가 돋보이는 두 번째 정규 앨범 'Voicenotes'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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