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영등포구 아파트서 화재…40대 여성 뛰어내려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 영등포구 아파트서 화재…40대 여성 뛰어내려 숨져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일어나 주민 1명이 숨졌다.

2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께 영등포구 양평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후 불이 난 집에 살던 A(43·여)씨가 베란다 밖으로 뛰어내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불은 오후 9시 46분께 완전히 진화됐으며 주민들이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은 실화와 방화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