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FC가 특별 판매하고 있는 '대 헤아' 조현우 친필사인 유니폼의 주문이 폭주하고 있다. 조현우를 직접 만날 수 있는 '플레이어 에스코트' 이벤트는 모집 2시간 만에 마감됐다.
대구는 지난 19일부터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조현우 친필사인 유니폼 특별 판매를 시작했다. 선착순 21명에게는 다음 달 8일 오후 7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리는 FC서울과의 홈경기에서 플레이어 에스코트 및 조현우와의 사진 촬영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었으나, 큰 인기를 끌면서 모집이 조기 마감됐다.
이번 유니폼 특별판매는 23일 자정까지 구입이 가능하다. 주문제작으로 다음 달 5일 이후 일괄 배송되며, 판매기간 이후 취소 또는 사이즈 교환은 불가능하다. 이밖에 특별 판매와 관련된 기타문의는 대구FC 사무국(053-256-200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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