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는 2일 제 195회 임시회를 열고 제8대 전반기 의장에 김세운(어모·개령·감문, 3선) 의원을, 부의장에 백성철(아포·율곡남·농소·감천·조마, 재선)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김세운 의장은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에게 막중한 의장직을 맡겨준 동료 의원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다"며 "많은 일을 앞둔 제8대 의회가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성철 부의장은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동료 의원들과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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