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통일농구 이틀째 친선경기 시작…김정은 위원장은 불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북통일농구 이틀째 친선경기가 5일 평양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오후 3시 남북 간 여자경기에 이어 오후 5시에는 남자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 남측에서는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안문현 총리실 국장, 방열 농구협회장 등이 자리했다.

북측에서는 최휘 노동당 부위원장(국가체육지도위원장)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김일국 체육상, 전광호 내각부총리 등이 참석했다.  참석한 북측 고위인사들은 전날과 동일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전날에 이어 이날도 경기를 참관하지 않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