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꽁의 서랍속 이야기] '틀림'이 아닌 '다름'입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직도 나와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고

맞춤 방정식에 '틀림'이라는 답만 고집하고

계신가요.

이 세상은 '다른 이'의 '다른 일'들과 함께하는

곳이고 우린 그 속에 살고 있는 사회인들입니다.

자기의 관념에 맞지 않다고 '틀림'을 외치기보단

다름을 인정하고 나의 사고 공간에 여유를 두어

'다른 이'의 '다른 일'도 인정할 줄 아는 너와 나의

나눔 방정식에 빠져 보는 건 어떨까요.

나를 인정하는 만큼 다른 이도 인정할 줄 아는

여유로움도 함께.

강지윤(이상한나라예술쟁이 대표)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