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빈, 5년 만 안방극장 복귀..신작 '배드파파'로 성인연기 도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박지빈 SNS
사진.박지빈 SNS

배우 박지빈이 5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박지빈의 소속사 럭키컴퍼니는 "박지빈이 MBC 새 월화드라마 '배드파파'(극본 김성민·연출 진창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 전역한 박지빈은 최근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에 출연했지만 안방극장 복귀는 2013년 SBS '수상한 가정부' 이후 5년 만이다.

박지빈이 출연할 신작 '배드파파'는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해 나쁜 인간이 되길 택하는 중년가장의 분투를 그린 작품. 장혁, 김재경, 신은수, 이다윗, 하준 등이 출연한다.

'검법남녀' 후속 '사생결단 로맨스'의 후속작으로 9월 중 첫 방송될 예정.

한편, 박지빈의 웹드라마 '두부의 의인화'는 17일 공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의 222명의 대학교수들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대구의 산업이 AI, 로봇, 반도체 등 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 위협을 하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긴급조정권 발동을 시사하며 대화를 촉구하고, 파업 시 경제적 피해를 경고했다. 제...
지난해 5월 베트남 공항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으로부터 뺨을 맞는 장면이 포착된 가운데, 기자 플로리앙 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