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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1억원 지원" 경북대 창업지원단, 예비창업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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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창업지원단이 최대 1억원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창업선도대학 (예비)창업팀 2차 모집을 진행한다.

유망 창업아이템의 사업화를 원하는 예비창업팀이나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총 7개팀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창업팀은 K-startup 홈페이지(www.k-startup.go.kr)에서 희망하는 창업선도대학에 '경북대학교'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1단계 서류 평가와 2단계 분야별 멘토링과 최종 발표 평가로 진행되며, 창업아이템의 기술성과 시장성, 사업화 실현가능성 및 창업자의 역량 등을 평가한다.

 선정된 창업팀은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집중식 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 ▷투자유치 IR·데모데이 ▷글로벌 시장 진출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경북대는 지난 3월에 기술창업 플랫폼을 구축하고, 3년 미만의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종합 지원하는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확정된 바 있다.

최제용 경북대 창업지원단장은 "스마트벤처캠퍼스, 크리에이티브팩토리 지원사업 등 대규모 국책사업을 실시하며 축적한 경북대의 창업지원 노하우와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대학과 창업기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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