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육군3사관학교, 지옥훈련으로 불리는 유격훈련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염과 싸우는 진짜사나이'

지옥훈련으로 불리는 유격훈련이 일제히 시작된 24일 오후 영천 화산 유격장에서 육군3

사관학교 생도들이 극한 상황 아래서 개인의 전투수행 능력을 올리기 위해 참호격투를 벌이고 있다.

류광현 유격대장은 "강한 전사, 강한 장교 육성을 목표로 폭염과 싸우며 실전과 다름없는 훈련 강도를 소화해내고 있다"고 말했

영천 화산 유격장에서 육군3사관학교 생도들이 극한 상황 아래서 개인의 전투수행 능력을 올리기 위해 참호격투에 앞서 함성을 지르며 상대 진영으로 돌진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