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훈련으로 불리는 유격훈련이 일제히 시작된 24일 오후 영천 화산 유격장에서 육군3
사관학교 생도들이 극한 상황 아래서 개인의 전투수행 능력을 올리기 위해 참호격투를 벌이고 있다.
류광현 유격대장은 "강한 전사, 강한 장교 육성을 목표로 폭염과 싸우며 실전과 다름없는 훈련 강도를 소화해내고 있다"고 말했
영천 화산 유격장에서 육군3사관학교 생도들이 극한 상황 아래서 개인의 전투수행 능력을 올리기 위해 참호격투에 앞서 함성을 지르며 상대 진영으로 돌진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육군 25사단 DMZ 작전 중 중상 2명·경상 1명…"지뢰 폭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