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훈련으로 불리는 유격훈련이 일제히 시작된 24일 오후 영천 화산 유격장에서 육군3
사관학교 생도들이 극한 상황 아래서 개인의 전투수행 능력을 올리기 위해 참호격투를 벌이고 있다.
류광현 유격대장은 "강한 전사, 강한 장교 육성을 목표로 폭염과 싸우며 실전과 다름없는 훈련 강도를 소화해내고 있다"고 말했
영천 화산 유격장에서 육군3사관학교 생도들이 극한 상황 아래서 개인의 전투수행 능력을 올리기 위해 참호격투에 앞서 함성을 지르며 상대 진영으로 돌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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