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피서지 문고에 등장한 얼음...머리도, 발도 시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김천시 강변공원에서 새마을문고 김천시지부가 운영 중인 피서지문고를 찾은 주민들이 얼음에 발을 올려놓은 채 독서을 하고 있다. 김천시는 시내 공원 쉼터 곳곳에 대형 얼음을 비치해 시민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