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석탄 밀반입 의혹과 정부의 미온적 대처에 대한 비난 여론이 높자, 청와대는 “미국이 문제 삼지 않았다”고 변명. 그때는 ‘친미 사대주의’가 편하군!
○…유승민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지방선거 참패에 따라 대표직에서도 물러났는데, 지역구를 떠난다는 악성루머까지. 설마 ‘케 세라 세라’는 아니겠지요?
○…‘부실 급식과 공금 횡령 의혹’ 경산 유치원, 관리·감독기관도 제각각. 그래야 갑질할 때는 내 일이고, 문제가 생기면 우리 소관이 아니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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