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10일에 이어 11일 오후에도 소나기가 쏟아질 수 있다. 전주도 비슷한 시간대에 비가 예보돼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광주와 전주 두 곳 모두 오후 6시쯤 강수확률이 60%까지 올라간다. 소나기 가능성이 높은 것. 다만 예측이 힘든 소나기 특성상 내리는 시간대는 빨라지거나 늦어질 수 있다.
두 곳 모두 이날 낮 12시 30분 기준 구름이 낀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 비구름이 오후 중 들이닥칠 수 있다는 얘기다.
같은 시각 기온은 광주는 32도, 전주는 34도이다. 두 곳 모두 이날 35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지만, 강수 유무 및 강수의 지속시간과 강수량 등에 따라 낮아질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