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식물 재사용 보도 탓? '토다이' 공식웹사이트 접속마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다이
토다이' 공식웹사이트 접속마비. 토다이' 공식웹사이트 화면

해산물 뷔페 전문점 '토다이'가 남은 음식물을 재사용한다는 보도가 12일 저녁 SBS 8시 뉴스를 통해 이뤄지면서, 토다이(토다이코리아) 공식웹사이트가 이날 오후 10시 30분 기준 마비 상황이다.

항의를 하거나 관련 정보를 얻으려는 등 네티즌들의 토다이에 대한 관심이 접속 폭주로 이어진 데 따른 현상으로 풀이된다.

현재 토다이 공식웹사이트에 접속할 경우 'Service Unavailable
The server is temporarily unable to service your request due to maintenance downtime or capacity problems. Please try again later.'라는 메시지가 뜬다.

이날 SBS 보도에서는 토다이 경기도 평촌점의 음식 재사용 사례를 지적했다. 이와 관련, 음식 재사용은 본사에서 내려온 지침이라는 직원들의 설명, 진열된 뷔페 음식 재사용은 법적 문제가 없다는 토다이 측 해명이 이어졌다.

토다이 로고. 토다이코리아
토다이 로고. 토다이코리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