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환율이 급락중이다.
13일 외환시장 개장 전인 오전 8시 26분 거래에서 원/리라(터키 통화) 환율이 170.20원(신한은행 기준)으로 전일 대비 10.02%(18.96원) 떨어졌다.
이는 7월 23일 238.45원에서 20일 사이 49.29원 하락한 것이다.
터키는 미국과의 갈등 악화로 리라화 폭락 등 금융위기를 겪고 있다. 이에 터키 정부는 13일부터 금융안정계획을 실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터키 환율이 급락중이다.
13일 외환시장 개장 전인 오전 8시 26분 거래에서 원/리라(터키 통화) 환율이 170.20원(신한은행 기준)으로 전일 대비 10.02%(18.96원) 떨어졌다.
이는 7월 23일 238.45원에서 20일 사이 49.29원 하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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