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아동문학회 주최 ‘오늘의 동시 창작 세미나’가 20일(월) 오후 5시부터 대구교육대학교 상록교육관 604호에서 개최된다. 특강 강사는 현재 한국문인협회 부이사장인 하청호 시인이며, 강의 내용은 오늘의 동시 경향, 동시 창작의 방향, 회원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날 강의에서는 오늘날 한국 동시의 경향을 심도 있게 살펴보고, 독자들을 위한 바람직한 동시 창작의 방향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된다. 행사를 주최하는 늘푸른아동문학회에서는 많은 동시 작가나 지망생들이 참석하여 오늘의 동시 경향과 독자를 위한 동시가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에 대한 인식을 함께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한다.
한편, 본 행사를 주최하는 늘푸른아동문학회(회장 원상연 시인)는 대구교육대학교 평생교육원 아동문학창작교실(지도 권영세 아동문학가)을 수료한 등단 작가 및 작가 지망생들이며, 2013년 3월에 창립되어 현재 20여 명의 회원이 꾸준한 창작 수련을 통해 동인지 3호까지 내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9월 초에 아동문학창작교실 ‘동시창작과정’을 개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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