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속보]군위 우보면 야산에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후 군위군 우보면 두북리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 헬기가 진화를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15일 오후 군위군 우보면 두북리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 헬기가 진화를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msnet.co.kr

15일 오후 12시 30분께 경북 군위군 우보 두북리와 의성군 금성면 경계 지점의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은 1개월이나 비가 내리지 않아 건조한데다 바람이 불어 오후 4시 현재에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군위군 관계자는 "야산 중턱에서 화재가 발생해 접근이 힘들고 바람이 불어 불길의 방향도 계속 이동하고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