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 임상병리학과 3학년 김효식 학생과 1학년 이강석 학생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경주 더 케이호텔에서 열린 제59회 한국생명과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김효식 학생과 우수상을 받은 이강석 학생 두 사람 모두, 악성 피부암 종류 가운데 하나인 흑색종을 억제하는 신물질 탐색에 관한 연구를 한 팀에서 수행했다.
이들은 각자 항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생약 추출물 구성 성분 가운데 가장 효과가 있는 단일 화학 물질을 후보 약물로 지정해 흑생종 유발 세포신호전달 단백질의 활성을 효율적으로 억제하는 생화학적인 메커니즘을 분자도킹(Molecular Docking) 분석법을 활용, 새롭게 규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영주경찰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 간담회 개최
[사설]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난제 떠안은 한국 정부
트럼프, 이란 새 지도자 향해 "항복하라"
이란도 서방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 찾는다
'BTS 광화문 공연', 최대 26만명 밀집 예상…경찰, '꼼수관람' 차단 및 안전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