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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면허 취소 리스크 해소, 17일 오전 진에어 주가 10% 넘게 상승…오전 11시 9분 2만4천4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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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11시 9분 기준 진에어(272450) 주가는 2만4천450원으로 전일 대비 2천750원(12.67%) 증가했다. 네이버
17일 오전 11시 9분 기준 진에어(272450) 주가는 2만4천450원으로 전일 대비 2천750원(12.67%) 증가했다. 네이버

17일 진에어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항공면허 유지 결정에 주가가 급상승중이다.

이날 오전 11시 9분 기준 진에어(272450) 주가는 2만4천450원으로 전일 대비 2천750원(12.67%) 증가했다.

그간 진에어에 제기돼 온 각종 리스크가 일시에 해소되면서 주가를 움직였다는 분석이다. 물론 국토교통부가 일정기간 신규노선 허가 제한, 신규 항공기 등록 및 부정기편 운항허가 제한 등의 제재를 가하기로 했지만, 항공면허 취소에 비할 바가 아니라는 반응인 것.

한편, 이날 국토교통부의 발표를 앞둔 상황에서 이미 진에어 주가가 강세를 보였고, 이는 관련 긍정적 전망이 미리 확산된 데 따른 것이라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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