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현일고 출신 박성현(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 인 위민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연장전에 돌입한 끝에 우승, 시즌 3승을 챙겼다.
지난해 2승까지 더해 통산 5승째다.
이에 따라 이번주 발표되는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위가 확실시된다. 이는 지난해 11월 1위에 잠시 오른 데 이어 재탈환하는 것이다.
경북 구미 현일고 출신 박성현(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인디 인 위민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연장전에 돌입한 끝에 우승, 시즌 3승을 챙겼다.
지난해 2승까지 더해 통산 5승째다.
이에 따라 이번주 발표되는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위가 확실시된다. 이는 지난해 11월 1위에 잠시 오른 데 이어 재탈환하는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李대통령 "연임 없다, 공소취소 빼달라, 김승원 임명 미정, 전쟁 파병 없어"(종합)
한동훈, 靑 '추석 전 농지 전수조사 보완' 예고에 "이재명식 밀어붙이기…땅 빼앗길 수도"
추미애 '21억' 컨설팅 의혹…김민석 "계약 적적성 들여다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