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BMW 리콜 시작…10만6천 여 대 연말까지 완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진 기자 kyjmaeil@msnet.co.kr

화재 사고가 잇따른 BMW 차량에 대한 리콜이 시작된 20일 대구의 한 BMW 서비스센터에 오전부터 리콜을 받으려는 차량이 붐비고 있다.

BMW코리아는 문제가 된 42개 디젤 차종 10만6317대를 연말까지 리콜 조치 완료할 계획이어서 문제 차량 운전자들의 불편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msnet.co.kr

정부가 긴급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BMW 리콜 대상 차종에 대해 운행중지 명령을 내리며 BMW 포비아(공포증) 현상이 확산되는 가운데 20일 오후 경산 한 주차장에서 BMW 차량 주인이 서비스센터에서 발부받은 '리콜 비대상 차량' 스티커를 자동차에 부착하고 있다.

차량 주인은 BMW 주차 금지 등 차량 운행에 불편이 커지자 '내 차는 안전하다'는 뜻으로 해당 스티커를 부착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